행복

세얼간이 & 버켓리스트

Posted in 지금 문득, 행복 on September 2nd,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3idiots ( 인도 영화 )

알이즈웰 : All is Well

The Bucket List

Question : ” Have I Found joy in my life? ”

Question : Has your life brought joy to others?

For MY(Your) DREAM

비 그리고 꽃

Posted in 지금 문득, 행복 on August 13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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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our DREAM

가족 여행

Posted in 행복 on August 11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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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our DREAM

사진

Posted in 행복 on August 3rd,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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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our DREAM

그네타기

Posted in 행복 on July 23rd,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해가 나서 좀 뜨겁지만.
재미있는 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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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our DREAM

행복한 사람과 음식

Posted in 행복 on July 22nd,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For Your DREAM

감자 캐러 나가다.

Posted in 행복 on July 11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일요일 아침~ 오늘도 비가 많이 온다고 했지만..

더 미루면 감자가 다 썩는다는 이야기에.. 우선 출발하기로~

하늘은 어두웠지만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조안IC 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서울시 친환경 농장 두고랑(?)을 분양받아

한 쪽은 감자를 한 쪽은 상추,깻잎,기타 등등을 심었지요.

벌써 야채는 몇번 수확을 어머님과 동생이 해 오셨습니다.

오늘은 감자를 캐야 하기에.. 아이들과 함께 출동합니다.

가는 길에 일부러 팔당댐으로 돌아 갑니다. 아이들에게 댐을 보여주려고..

역시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댐 수문을 열고 방류를 하고 있네요.

자 그리고 25분을 달려 우리 밭에 도착.

부엉마을 안에 있어요..

왼쪽에 깻잎이나 뜯어먹은 상추와 잡초(?) 그리고 흙만 보이는 곳이

감자 심은 곳.. 감자 줄기들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 ㅠㅠ

땅을 파보니 절반 정도는 이미 썩기 시작하거나 썩었더군요. 미안..

조카들도 감자 캐기에 동참~!!

다행이 캐는내내 비는 안왔어요.  ^^ 10년만에 호미를 잡았다는 ..

1 시간만에 먹을 수 있는 감자는 모두 캤어요. 다음은 아까 보셨던 깻잎..

작업 하느라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다는 … ㅠㅠ

다같이 농사 지어야 하니 에티켓에 대한 안내글이 보이네요.

다른 가족단위 분들도 세 가족 정도 오셔서 일하시고 점심 드시고

가시더군요. 저희도 점심 먹으러 출발..

해비치 CC 쪽을 넘어서 사랑방 묵밥 집에서 점심 식사.

우선 앞에 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었어요.

묵 비빔밥,들깨수제비 , 도토리전 , 수육 이렇게 주문.

우선 도토리전으로 가볍게..

무무침이 인상적이었어요. 고기 삶은 상태도 좋았구요.

무침에 굴이 있는 데.. 한개가 얼음 덩어리 였던것만 빼면.. ^^

일한 뒤라 그런지.. 맛은 Good~!! 10점 만점에 8점 정도.

그리고 들께 수제비.. 아주 고소하고 진했어요.. 맛도 좋았구요.

아이들도 잘 먹더군요.

식사 후 식당 옆에  그네에서 우리 아이들 한 컷~

배불리 먹고 좋은 컨디션들이라 행복하신 듯.. 너희들이 있어 행복하다~ ^^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구리농수산물 시장에 들러..

어머님이 좋아하는 바베큐 꺼리를 장 봤어요..

제가 좋아라 하는 산낙지.. 어제 버미당 골프대회 후 뒷풀이 메뉴가

이거였다는 거 ㅠㅠ. 싱싱합니다~

연이어 구운 가리비와 조개 친구들..  가리비 하나 먹으면.. 입안 가득..

매제가 좋아하는 막걸리 한잔과 함께~

역시 바베큐의 정석은 이분들이시죠.. 목삼겹살과 삼겹살..

비가 약간 왔지만.. 어머님 집 옥상에 이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즐거운 저녁 식사 였어요. 마무리로 오늘 캔 감자를 호일에 싸서

익혔는 데.. 정말 맛 있었어요. 사진이 없네요 ㅠㅠ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잘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맞습니다.. 의외에 쉽지 않은 이야기지요..

가족들이 있어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고맙습니다~!!

 

SFUNZY ( I Like Mys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