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런닝~!!

Posted in 체중감량 on September 16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개운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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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Y(Your) DREAM

간만에 라이딩

Posted in 체중감량 on September 15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자전거 어플 장착 기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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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없이 달리기

Posted in 체중감량 on August 5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오늘은 폰을 집에 두고 달리기를 했습니다.

8km. 운동하시는 분들을 보면 얼굴이 다들 좋으신 것 같아요..( 피부상태 )

운동 하면서 느낀 건.. 운동도 좋은 데.. 먹는 관리도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 힘이 중요하겠지요.

또 다시 목표를 향해..

 

For Your DREAM

[20101116_끝]자전거 타고 부산에 회먹으러~

Posted in 자전거여행(서울-보성-부산) on July 22nd,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11월16일 화요일
일출을 찍어 올리자고 했지만.. ㅋㅋ 눈 뜨니 8시24분 ㅠㅠ

자 이제.. 서울로 올라가자..  고속버스에 자전거를 실을 수 있다고 해서..

ㅎㅎ지하철을 이용하기로 결정.

해운대 출발 – 수영역에서 환승 – 연산동에서 다시 환승 – 노포역까지~ 소요시간 58분.. 서울 교통카드는 안되더라. ㅎㅎ 지하철표 구입.

부산지하철 3호선 모든 객실이 뚫여있어요.

내리자 마자 나갈 수 있는 개찰구 ㅎㅎ 신기했어요 ^^


부산종합터미널에서 드디어 동서울 터미널로 가는 우등고속버스표 구입.

늦은 브런치(?) ㅎㅎ 메뉴판이 재미있다. 만두백반 주문.. 드립 ㅎㅎ

잠시 기다림.. ^^ 버스에서 생각 정리를 좀 하려고 했지만..

노포IC 들어오는 걸 본 후.. 다시 눈을 뜬 건..

휴게소에 쉰다는 방송을 듣고다 ㅡㅡ 헐..
음료수 하나 마시고.. 다시 잠이 들었다.. 눈을 떴을 땐..

하남을 지나고 있었다.. 10일간 달려온 길을 4시20분만 데려다 주신다 ㅎㅎㅎ
그래도 빨리 집에 가고 싶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 보고싶다~!!

이렇게 자전거 여행기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세마디 말이 가장 지금 나의 심정을 잘 표현한다.
For Your DREAM

[20101115]자전거 타고 부산에 회먹으러~

Posted in 자전거여행(서울-보성-부산) on July 21st,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11월 15일 월요일

드디어 오늘 부산에 입성하는 날이다.
드디어.. 부산으로 가는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결혼기념일.

이 길을 이해해 주고 응원해주는 아내와 우리 공주님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하지만 오늘 무사 완주가 선물이 되지 않을까 ^^? :-)  파이팅~!!

사랑하는 우리 가족 ^^

내일을 위해 조금 더 가자 조금 더 가자 한 덕에..부산 해운대해수욕장까지 남은 거리는 약 55km거리는 짧지만. 다리와 많은 고개가 예상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긴장을 해야한다.
아침에 눈 뜰땐 항상 힘들지만.. 오늘은 ㅎㅎ 그래도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에 기운이~~!!!자 그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향해 출발..

등교하는 아이들이 가게에서 뭔가를 사려고 하고 있다 ^^
아침밥 하는 식당을 찾으면서 부산을 향하여.. 2번 국도에 오른다.. 식당이 안보이네.. 진해구청 앞에서 여기 지나면 식당의 느낌이없을 듯하여.. 주변 검색.. 앗 구청안에 국수집이 있다고 나오네.. 바람도 차고 해서 한 그릇 먹고 가기 위해..구청에 들어갔다.


헉.. 아침은 안하신단다. ㅡㅡ 들어온 김에 구청에 있는 무신 모형 그냥 한컷 ㅋㅋ
지도를 보니 1km 전방에 만남의 광장 쉼터가 있길래…ok 저기서 아침을 먹자.. 고고오르막이당 ㅠㅠ .. 밥 먹기가 쉽지는 않지만 맛있게 먹으라고..ㅎㅎ 입맛은 좋겠군..
드뎌 도착. 대발령 제1쉼터 만남의광장 표지판이 보인다.. 아 다왔다.. 아싸


헉 그런데… 정말 공터였다..  OTL  아~!! 그리고 내리막길 시작.. 그리고 빈속으로 15km 정도를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하며..달렸다. ㅠㅠ

아 드뎌서 청산가든 이라는 곳에 도착.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정말이지 바람이 너무 쎄게 불었다..
추운 날씨 든든하게 먹고 나니.. 그래도 기운이 난다. 다시 을숙도를 향해 출발~!! 밥을 먹으면서 부산 간다고 하니 식당 사장님이 녹산산업대로로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해 주심.


고개를 넘어가니~ 와우 부산광역시 표지판이 환영해 주신다.. ㅎㅎ

2번 국도에서 빠져 녹산산업대로를 탔다. ^^

르노산성자동차 부산 공장을 지났다.. 사람들이 퇴근하는 시간인지..사람들이 몰려 나왔다.모여서 택시를 타고 하던데.. 여기 퇴근 시간 풍경인 듯 하다..

자.. 다리가 나왔다. 신호대교. 바닷 바람이 무척 세게 불었던 다리다.


신호대교에서 본 바다사진   바다 왼쪽에 있는 단지는 명성오션시티 (이름이 기억이 ㅡㅡ) 암튼매립을 통해 만든 곳이라고 하네요 ^^ 인간의 힘이란 ㅎㅎ 대단하죠.


을숙도대교를 건너 갈 계획을 세웠지만.. 역시 예상대로 을숙도 대교는 자동차전용도로. ^^;;   자 그럼..바로 낙동강하구언둑을 건너가야 한다. 바람이 몹시 세게 분다. 고고고~!!

바로 나타난 것은 .. 낙동강하구 습지.. 바람만 없었으면 더 구경하고 싶었으나..추웠다..ㅋㅋ

새사진을 찍고 계신 분들도 계셨다.

자전거 도로가 공사중이었다. 을숙도대교를 타면 바로 송도로 간다고 한다.

대교 밑에서 찍은 사진.
공사가 안된 길은 ㅎㅎ 울리불리 하다.

다리위에 그물을 말리시는 건가 ^^?

자.. 낙동강하구둑을 건너갑니다. 본격적으로 부산 시내로 진입할 분위기 ^^

길이 좁아요 ^^:; 낚시금지 표지판이 붙어 있네요 ^^ ㅎㅎ 한 어르신이 낚시를 하고 계시네요. 전어를 잡고 계셨어요.. ㅎㅎㅎ 대단대단.

멋진 부산 라이더분과 신호 대기중 잠시 이야기를 ㅎㅎㅎ 터널 조심해 가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재미있는 간판이 있어 한컷.폰값 똥값 ㅋㅋ

자~ 부산의 첫번째 터널 대티터널   안전 가이드가 있어

상당히 통과하기 좋았다.

그리고 부산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갔는 데..   터널 내부는 정말 위험했다.

터널 내부가 내리막으로 페달을 밟지 않아도 가속이 붙는다.

통행로는 차로보다 매우 높다. 안전 가이드도 전혀 없고..우측 상단에 일정 간격으로 소화기 표시가 튀어나와 있다. 바닥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하수처리 맨홀인지 모르겠지만 일정 간격으로 위로 올라와 있다.주행 중에 튄다는 이야기.. 매우 위험한 길 이었다. ㅎㄷㄷ
부산 터널을 지나 좌회전을 하니.. 짜잔.. 부산역이다~!!!

그 앞에 차박님의 눈을 크게 뜨게 한 곳 …   상해문 뒤에 vips 는 어쩔.. ㅎㅎ

차이나타운으로 들어가 보았다.


부산역 도착 기념 사진 촬영 ㅎㅎㅎ 배고프당. ㅎㅎㅎ

부산에 왔으니 밀면을 먹어 봐야지.   9,500원
자 배채웠으니.. 해운대를 향해 고고씽..
지나가는 길 좌측으로 경성대를 지나갔다.. 학생들과 휴가나온 듯한 군인등등.. 사투리가 정겹다 ^^

그리고 계속 고고.. 부산 은근한 고개가 많다 ㅡㅡ

드디어~~ 부산의 명물.. 광안 대교가 눈 앞에 ㅎㅎㅎ

그물로 뭔가를 잡으시는 분.뭘 잡았나 보니.. 게를 잡고 계셨어요 ^^ 신기

광안리 까지 나를 데려다 준 나의 애마 지티씨~!!

한번의 펑크 이외엔 정말 잘 달려줘서 고마운~!! ^^

ㅎㅎ  수영구 문화센터 벽에 붙어 있는 재미있는 문구가 있어서 찰칵..

자.. 이제 다리 하나만 건너면 이제 해운대이다.. 출발~!!


고층 건물들이 많고 건설 중이다. 얼마전 화재가 있었던 건물도 보인다.

이번엔 해운쪽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APEC 이 열렸던 건물도 보인다.드디어.. 해운대 해수욕장에 도착했다.

10일간의 자전거 여행을 공식적으로 마감했다. 해냈다.

차박님과 하이파이브로 그간의 ㅎㅎㅎ 말이 필요 없었다.

공식적인 라이딩 종료를 알리는 튓을 하고 나니..

기운이 빠지는 듯한 느낌도.. ㅎㅎ
오늘만은 좋은 숙소에서 자기 위해.. ㅎㅎ 인터넷 되는 호텔을 찾았다. ^^

노보텔 ㅋㅋ
정비와 휴식 후 마지막 촬영을 위해.. 회감을 골라 주문하고 따로 먹는 시스템을 선택.다리가 ㅎㅎ 불편한(?) 관계로 .. 미포까지 택시로 이동..

나중에 올때보니 걸어와도 되더라 ㅡㅡ
동일호 선장님댁으로 가서..

가자미 , 돌돔 , 능성어 그리고 이름 모를 아니 기억안나는 물고기..ㅎㅎ  같이 주신 문어,멍게,개불,새우,조개 .. 맛이 좋았다.. 신선하고 완주를 기념하여..

부산 소주 C1(시원) 한병 주문..ㅎㅎ회는 이렇게 와주시고.. 가자미는 세꼬시로 왔다. 길게~!!


나를 위한 소주 한잔과 가자미 한점 ㅎㅎㅎ 잘했다~!!!

동일호 선장님이 가져다 주신 전어 구이.. 아 맛이 아주 좋았다. 아까 광안리에서 봤던 아저씨가 잡고 있는 게가 이렇게 게장으로 나왔다 ^^

그간에 대한 이야기와 맛있는 매운탕까지 먹고 광안대교를 바라보며..숙소로 걸어왔다.. 바람은 약간 쌀쌀했지만.. ㅎㅎ 기분은 아주 좋았다.  자전거 여행에 관한 정리는 서울 올라오는 길과 함께 조만간 정리할 것이다.
그 동안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응원이 있었기에 무사히 완주 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이동 거리 : 1일차 58.4km + 2일차 75.8km + 3일차 72.9km                 4일차 70.5km + 5일차 86.7km + 6일차 81.7km                  7일차 77.2km + 8일차 69.7km + 9일차 77.8km                  10일차 54.7km =  총 달린 거리 725.4km

부산에서 먹었던 그 회 맛은 잊을 수가 없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성취감이 있어서 였을 듯…

 

For Your DREAM

[20101114]자전거 타고 부산에 회먹으러~

Posted in 자전거여행(서울-보성-부산) on July 19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11월14일 일요일
바다를 달리다.
알람은 울리지만.. zzz . 일어날 때 끙..ㅎㅎ 게다가 오늘은 일요일이라는 걸 알았다.라이딩 중 제일 늦은 8시에 밥집을 찾아서… 음… 결국 2번 국도 입구에서 찾은 나드리 김밥.

차박님은 역시 밥심을 위해 갈비탕을 주문.. 난 계란말이김밥과 라면..

잘 먹었습니다. 창원시를 향해.. 고고씽. 2번 국도는 아래쪽 온 다음 웬지 반갑다. 아침 먹고 몸이 풀리기 30분 정도까지는 힘들다.날씨는 바람도 없고 매우 좋다 ^^ 바뀌는 풍경을 보면서 달려야 한다. ㅎㅎㅎ

눈에 띈 장면 몇 컷..

아 반대편에 싸이클 선수들이 연습을 하고 있다.. 아이도 보이네..^^;;

잠시 쉬는 데 보니.. 주유소가 있긴 한데.. 음 문닫기 직전으로 보인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진입로가 바로 있고.. 주로에서 들어오려면 거의 드래프트 수준으로꺾어야 들어올 수 있다.. 위치가 잘못되서 그런 듯 하다.
조금 더 가니 일성휴게소 및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잠시 쉬면서 오전 간식을 드립해 주시고.


홍삼 ㅎㅎ 차박님 라이딩 힘의 근원이다.. 상당히 맘에 들어 하신다..

2봉 드립해 주시고..잠시 휴식 후..  다시 창원을 향해 고고씽~~~!!!



묵묵한 라이딩이 ㅎㅎㅎ 일요일이라 차가 좀 있네요.

공사 구간도 많아서 갓길이 없는곳도 많아요. ㅜㅜ

마산은 이미 진입. 시간이 애매해 지는 관계로 점심을 먹고

창원 진해로 가기로 결정.


19년 전통의 요리집 오호 간판이 ㅎㅎㅎ


들어가자 마자 드시고 계시던 꿀 바른 떡을 바로 내주셨다..^^;;
전복죽과 낚지볶음 주문.


간판을 1년마다 바꿔야 하는거 아니냐.. 고 여쭤 봤더니..

3년전부터 그냥 쓰고 계시단다. ㅎㅎ
주문 후 TV를 보니 전국노래자랑이 30주년 특별방송이 하고 있더라..

송해 선생님의 전국 노래자랑을 내가 아주 어렸을 때도 봤으니..대단하시다..

전통에 빛나는 평범한 맛 ^^
자 이제 창원으로 가는 것이 아닌..

마창대교를 넘어서 진해로 바로 가려고 했다.


헉.. 자동차 전용도로 , 유료 라고 써있다. ㅠㅠ 차박님이 유료니 돈을 내고서라도 저쪽으로 가자고 ㅡㅡ;; 그 자리에 서서 마창대교 자전거 갈 수 있는지 검색.. 음 역시 안되더군요. 육지를 돌아가야 한다. 거리가 15km 차이가 난다. ㅎㅎ
바로 직진을 통해.. 마산 시내로 진입. 마산 바닷가를 오른쪽으로 끼고 계속 라이딩… 어 웬 큰 꽃이 있다..뭐지..


누군가의 바램
9경5미

마산대우백화점.  대우 백화점이 있네요.. 신기해서 한 컷.

마산어시장 : 마창대교로 갔으면 못 봤을 그림들.. ^^

공판장은 일요일 오후라 그런지 가게는 이미 문을 다 닫았다.

말리고 있는 생선 , 생선가게


오후 3시30분 간식 , 휴식 타임

자.. 다시 진해구청을 향해… 달리자.. 아자아자.


무슨 생각하니 ^^?

부둣가 사진 몇 장. 뭔가 만드는 데..무척 컸다..

낚시 하는 분들도 있고.. 대조적인 장면들 ^^;;

길이 이뻐서 한장.


장복터널을 향해 걸어올라 가는 데.. 인형이 길가에 음..


터널을 넘어가자 진해구가 한 눈에..

진해 시 안에서 만난 기찻길.

인터넷 되는 숙소는 이제 주변 검색으로 ㅎㅎ내일 부산 해운대 쪽으로 가니..

내일을 위해 회는 아까두고..

밥은 중앙동을 추천 받음.

아이템은 삼겹살~!!the (여기서 고기먹으면)부자돼지 / 사진 보세요.




개인적으로는 비빔냉면 위에 고기를 놓고 같이 먹는 걸 좋아한다. :-)

3인분이 기본이다. 정신없이 먹었다.. 밖에 나와서 편의점에 잠시 들렸는 데.. 해군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었다.아..그렇치 진해는 해군 기지지 ^^;;
내일이면 부산에 입성. 김포공항을 출발한지 10일.해운대까지 남은 거리는 55km 정도.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잘 마무리 하자. 여러가지 생각은 내일 정리하고…지금은 내일 갈 길에 대한 준비와 휴식을.. 파이팅~!!
사진을 보니.. 점점 찍는 숫자가 줄어드는 것 같다. 힘드냐 ㅡㅡ?

ㅋㅋ응원해 주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내일까지 잘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오늘 이동 거리 : 1일차 58.4km + 2일차 75.8km + 3일차 72.9km                 4일차 70.5km + 5일차 86.7km + 6일차 81.7km                  7일차 77.2km + 8일차 69.7km + 9일차 77.8km =  누적거리 670.7km

마산에서 창원 넘어갈 때 일요일 나들이 차량들이 밀릴 때 갓길로 주행하는 게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차량 배기가스를 마시며 가는 게 힘들었던..

마창대교 돈 내고 그냥 가자고 차박님과 논쟁아닌 논쟁을 했던 ㅎㅎㅎ

 

For Your DREAM

1차 목표기간 종료

Posted in 체중감량 on July 18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7월 15일 까지 목표한 70kg 까지 감량은 아쉽지만 실패했습니다.

20110718-062924.jpg

현재 체중은 76kg -> 2kg 감량된 74kg 입니다.

다시 시작 합니다. 날씨가 완전 지구를 태울 기세내요.

7월 30일 70kg 에 도전 합니다.

For Your DREAM

[20101113]자전거 타고 부산에 회먹으러~

Posted in 자전거여행(서울-보성-부산) on July 15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11월 13일 토요일

지리산의 한 자락 넘기 ^^

광양에서 눈을 떴을 때..ㅎㅎ 시간은 7시17분.. 음..늦었네.. 한바퀴 뒹굴..
알람은 울렸지만.. 둘다 모른 척..빨리 껐다.. 30분.. 내가 먼저 씻고..
토요일 아침이 시작된다.
준비를 하고 오늘은 5분만에 아침 식사 하는 곳을 찾았다.

차박님은 설렁탕 , 난 매생이굴국밥~ ^^

맛은 바다내음 가득한.. 좋았다 ^^

자 그럼 광양을 향해 출발~!!
어김없이 자전거 안장에 앉았다.. 아.. 엉덩이 ㅡㅡ

오늘은 거리는 평소 거리와 비슷하긴 한데..길이 난이도가 있어 긴장된 하루다.
아무래도 피로도 누적된 상태라..
광양시청을 출발해서 금호대교를 건너.. 광양제철 정문을 통과하기로 했다.

주택단지도 그렇고 잘 정비된 느낌을 받았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차는 별로 없는 듯 한데..


큰 차들이 무척 많았다. 길도 많이 울퉁불퉁하다 . 펑크 조심.

광양을 근거지로 하는 전남드레곤즈 구장이 있었다.

광양 제철 정문이다. ” 재화는 유한하지만 창의는 무한하다 ”

정문에서 좌회전을 하니 내부용인지 기차가 움직이고 있었다.

태인교삼거리에서 좌회전해서 본격적으로 위로 올라가려고 했다..
앞서가는 나에게 차박님의 전화가 왔다.. 뒷바퀴가 펑크가 난 것 같다고.. ㅠㅠ

다행히 태인주유소 앞에서 상황 발생. 옆에 식당도 있고..
물을 사용할 수 있어서 자전거를 옮겼다.

펑크 때우는 작업 시작.

음.. 그런데.. 펑크패치가 잘 붙질 않는다 ㅡ,.ㅡ;; 잉..

결국 옆에 대형 타이어 빵구 때워주시는 사장님께 도움 요청 ^^;;

펑크의 원인인 철사조각.

응급조치를 마치고.. 나중에 알았는 데.. 튜브에 청테이프까지 붙히신 차박님 ㅡㅡ

진주를 자전거로 간다고 하자. 사장님이 자세히 알려주신다..

사장님이 진교 사람이라고 하셨다.

이땐 진교가 어딘지 잘 몰랐다 ^^:; 사장님이 알려준 길로 가기로 결정.

2번 국도를 타고 가다가 하동IC 앞에서 1002번 지방도를 통해 산을

넘어가야 하는 길로 가기로 한다.

사장님 건승하세요~!! 다시 출발~!! 펑크 때우느라 시간을 좀 지체해서

마음이 좀 급해졌다.

엥 10분쯤 가니 다리를 하나 건넜더니.. 경상남도 하동군 이라고 나온다..
드뎌 경상남도에 입성한다.. ^^

다리 건널 때 사진.. 다리 이름은 섬진대교

59번 국도를 따라 하동IC 방면으로 계속 직진.

하동IC 사거리에 도착. 하동IC옆에 1002번 지방도를 통해 진교로 달린다.

자.. 한적한 시골길..마을을 에둘러 가는 길이다..
산을 넘어가야 한다. 산너머에 진교까지는 9km.

화이팅~!! 을 외치며.. 자전거와 오르다 걷다를 한지 얼마나 되었을까..
땀이 비오듯 하고 .. 다리도 ㅋㅋ

도로가를 보니.. 감나무에 홍시가 몇개 매달려 있다.
목도 마르고 배도 고파 2개만 모셔(?)왔다. ㅋㅋㅋ


아 진짜 훅~~!!! 흡입했다..너무 맛있었다.

홍시 먹고 5분쯤 가니.. 와우 진교전망대가 나왔다.. 드뎌 정상이라는 이야기 ㅋㅋ

바로 앞에 철탑이 있어서 전망은 그리 아름답지는 못했지만.. 높긴 높았다 ㅎㅎ

쓔우웅.. 내리막 길을 롤러코스터처럼 내려오니..진교 마을 어귀..

너무 배가 고파서.. 진교상용시장?? 인가 하는 곳으로 갔다.

시효일쌈밥. 돼지고기쌈밥 주문

ㅎㅎ 배도 고프고 맛도 있고.. 정말 휘리릭 묵었다.
아하.. 하품이 절로 난다. 나가기가 싫다 ㅡㅡ 다시 고고씽~~~

다시 1002번을 타고 출발~!! 곤양까지 가야한다..
묵묵한 라이딩이 밥을 먹자마자 이어진다 … 현대곤양주유소까지 ..
이후엔 곤명을 향해.. 2번 국도를 다시 타러 가는 길…

가는 길 사진 몇장.

2번 국도 합류 직전. 삼거리 원전수퍼에서 잠시 간식 타임.

좀 더 쉬고 싶지만.. 체온이 떨어지고 해가 떨어질까바..
남은 거리는 21km. 다시 고고씽.

2번 국도는 거리를 내서 달리긴 정말 좋다.
진출입로가 위험한 것만 빼면 ^^;;

출발한지 45분 여만에 진주시 표시판 확인.. 진주 입성..아자 아자..^^

진주가 얼마 안남았다. 페달을 더 밟자.. ㅎㅎ
나동교차로에서 .. 잠시 고민.. 내일을 위해 경상대 방향으로 우회전 했다.


헉.. 갓길이 없다. ㅡ,.ㅡ;; 위험한 길이다.

헉헉… 무서워서 페달이 더 빨라진다 ㅠㅠ


짜짠. 드뎌 경상대 정문에 도착했다.

바로 정문 맞은편에서 물물교환 및 거래인  free market 이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5백원에 초상화를 그려준다고.. 그리고 싶었는 데..사람들이 많았다.

숙소를 찾아 우선 이동. 해떨어지기 전에 .. 인터넷 되는 곳으로 ㅋㅋ ㅡㅡ


상평교 넘어 가는 길..

숙소 정리와 씻고 촉석루 사진을 몇장 찍어야 하기에..
콜택시를 이용했다. 여긴 콜을 해야지. 길에서 잡는 건 시간이 오래 걸린단다.
운전이 상당히 터프하셨다. 그래서 와아..사장님 운전 멋지게 하시네요..했더니.
택시가 다 그렇치 뭐.. 라며 시큰둥한 반응이시다.
촉석루 정문에 내려줄까 후문에 내려줄까 하시길래..

구경하고 밥 먹어야 한다고 하니..
정문에서 장어 먹고 구경 하라고 하시며 정문에 내려주셨다.
조수석에 앉았는 데.. 다리에 힘이 자꾸 ㅡㅡ

진주성과 촉석루 사진 잠시 감상하시라. 아픈 다리를 이끌고 ㅋㅋ

어딜루 내려 왔는 데.. 주변 검색에서 중국집이 걸려서 촬영도 하려고 걸어갔다. 400m 쯤.


짜장면과 탕수육 주문. 진주와서 먹으니 ㅋㅋ 웃음이 난다 그냥.

맛은 좋았다. 아주 끝내준다는 표현까지는 아니지만..ㅎㅎ

사장님 잘 먹었습니다.

다시 택시 콜을 하는 데..토요일 저녁이라 주변에 택시가 없단다 ㅡㅡ;;
300m 쯤 가다 음료수를 사고 나오니 올레~!! 택시가 와서 서 주신다.
ㅎㅎ 귀가? ㅎㅎㅎ 이제 마산과 부산이 남았다. 8부 능선을 넘은 것이다.
계속 자전거를 탔더니.. 요일 감각을 상실 ㅋㅋㅋ 내일이 일요일이네..

거리는 어제보단 짧지만.. 높은 산을 넘어서 그런지.. 피로도가 ㅎㅎㅎ
머릿속은 온통 부산에서 서울 가는 고속버스 생각이 가득하다.

너무나 행복할 것 같다.
오늘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내일 루트를 짜야 되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 이동 거리 : 1일차 58.4km + 2일차 75.8km + 3일차 72.9km

4일차 70.5km + 5일차 86.7km + 6일차 81.7km

7일차 77.2km + 8일차 69.7km = 누적거리 592.9km

 

진교 전망대에서 먹은 홍시 맛은 정말 끝내줬는 데… 아.. 다시금 생각이… ^^

 

For Your DREAM

[20101112]자전거 타고 부산에 회먹으러~

Posted in 자전거여행(서울-보성-부산) on July 13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11월 12일 금요일

고마운 날.

눈 뜨자 마자 든 생각.. 아 이제 더 밑으로는 안가지..ㅎㅎㅎ

그럼 이제 반은 온거네..^^:;
어제 우중라이딩으로 몸이 많이 지친 탓에..

아침 기상 시간은 7시..끙..부팅 시간이 길어진다.
그래도 오늘도 가야할 거리가 있는 관계로.. 씻고 준비를 한다.
아침 가능 식당 찾아주는 어플은 아직 없지요 ㅡㅡ?
아침을 먹기 위해 문 열린 식당을 찾는

데..음 20분만에 김밥나라 느낌의 분식집 발견.


차박님은 된장찌개 난 아침부터 제육덮밥(?)

후추가 들어가서 약간 매웠다. 특히 목이 .. 맛은 그저 그렇고..배만 채웠다.
전라도가 다 맛있는 건 아니구나 ㅡㅡ;;
암튼 또 다시 출발.. 오늘 계획은 어제 무리했으니.. 순천까지만 가기로 했다.
거리는 대략 53km 정도. 여유로운 계획이다. 오전에 많이 달려준다면..
오후 3시 이전에 일정이 끝날수도 있으니..
보성을 출발 2번 국도에 올랐다.. 와~~~!!

날씨가 너무나 좋다. 바람도 순풍이다.


벌교까지는 28km. 들어서자 마자 할머니 한분이 걸어가고 계신다.. 웬지 이런 사진을 찍고 싶다.

오늘 날씨를 대변해 주는 사진 2장

버스 정류장에 붙어있는 영화 광고 포스터. 너무 오랜만에 본다.
반가운 마음에.. 한장 ^^

10km쯤 달렸나.. 예당 저수지가 나왔다.. 햇빛이 비춰서.. 더..

다른 데선 볼수 없었는 데.. 여긴 11월인데.. 푸른 싹이 돋고 있었다..

뭔지는 모르겠다 ㅠㅠ 누가 좀 알려주세요~~ ^^?

재미있는 마을 이름이 몇개 있었다.

길가에 있는 공동묘지 인 듯.. 밤에 지나가면 ㅎㄷㄷ

열가재를 올라가는 길에 만난 녀석.

경계석 틈에서 용케도 뿌리를 내리고 있다.

버스 정류장에 할머님이 기다리고 계시길래 가서 찍으려고 달려왔는 데..
내 뒤에 바로 버스가 왔다 ㅡㅡ 그래서 타는 장면을 찍었다.ㅎㅎ
기다림을 찍고 싶었는 데.. 기다림의 끝 이다 ^^

라이딩 기간 중에 제일 좋은 코스다. 보성에서 2번 국도를 타고 벌교까지 오는 길.
꼭~ 추천해 주고 싶다. 비오는 날은 절대 타지 말것. 절대..네버..안된다.

오전11시 벌써 벌교에 도착. 꼬막을 무척 좋아하는 박샘을 위해..
주변 검색을 하려고 할 찰나. 우와~ 다성촌이 딱 나타나 주셨다..
2번국도에서 빠지지 않아도 되니.. 완전 고마운 날..

이른 시간이지만 점심을 먹기로 한다.
당연히 우리가 첫 손님이다. 식당 내부도 깔끔하고 좋았다.

참꼬막정식을 주문했다. ^^
맛은 사진을 그냥 쭈우욱 나열하는 것으로 갈음한다.

먹어보면 안다.. 차박님이 한국에서 먹은 것 중 가장 ^^b 란다.

우와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래도 가야한다.
재가 하나 있다는 데.. 얼마나 걸릴 지 모르니.. 고고씽.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건너게 된 벌교대교.. 아래엔 갈대밭이 장관..

아하 바로 나와 주시는 5% 표지판. 재가 있다는 이야기..

올라가는 길 마을 풍경.

옆에 있는 철길.. 웬지 흑백으로 찍으면 더 좋을 듯 해서. 제목은 ” 어디로 ” ㅎㅎ

올라간 재의 이름은 진토재.

고개에 올라가니. 거기서부터 순천시라는군요. 반갑다 순천아~!!

내리막길이 쑤우웅~!! 3km 정도 신나게 달려주시고..

옹기와 장독대 파는 가게 발견.

그 옆에 길..

순천시 들어가는 길에 이 나무가 계속 서 있었어요.. 무슨 나무인지는 역시 몰라요 ㅠㅠ

낙지 사진에 대한 요청이 있어서 찍으려고 하는 데..


찾을 수가 없네요.. 계속 달렸더니 목이 말라서.. 미니스탑에서 가나파이 한개와 음료수 드립해 주시고..

다리에서 본 다리 ..

어렵게 찾은 팔미 낙지와수제비에서 낙지 한마리 탕탕탕 해주시고..
라이딩 중 먹은 가장 비싼 간식이네요.ㅋㅋ

먹고 나니 시간은 벌써 3시30분 오늘 목표인 순천은 이미 달성한 상태..
내일을 위해 오늘 좀 더 가자로 합의. 광양으로 고고고~!!
남은 거리는 18km. 광양 시청까지의 거리다.
어플지도는 2번 국도를 계속 따라가라고 했지만 광양경찰서에서 우린 865번 지방도를 탔다.
이건 광양 초남산업단지와 광양항 쪽으로 해서 돌아가는 길이다.
길은 한적하지만 주로 콘테이너와 덤프트럭 각종 큰 차들이 많이 다녀서 먼지가 ㅡㅡ;;

내 다리와 엉덩이,손목 아.. 우리한테 왜 이러냐고.. 시위를 한다..
난 모른척 페달을 밟는다.. ㅡㅡv
얼마나 갔을까 .. 와아~ 바다가 보인다.. 멀리 큰 배도 보이고.. 컨테이너 옮기는 아이도 보이고..


라이딩 중 처음 본 바다인데.. 제철소나 항구라 그런지 느낌이 그다지…ㅎㅎ

광양시청까지는 7km. 고개가 나온다.. 묵묵이 걸어야 한다..

저걸 넘으면 또 신나는 내리막이 기다릴꺼야 하면서..


오르막 끝부분에 산이 이렇게 되어 있다.. 웬지 기분이 편하진 않았다..

고개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쑤우웅~~!! 1km 정도 구르지 않고도 내려왔다..


하늘을 보니.. 신기한 모양이..ㅎㅎ 아이폰으로 찍힐까??

오늘은 여러가지로 고마운 날이다.

다리를 건설하고 계셨는 데.. 단면은 처음보는거라 신기해서 한컷.

저 멀리 한국마린센터가 보인다.. 광양항이다..

황길역 .. 기차가 서지 않는 역인가 보다..

여객은 없고 아마도 화물만 지나가는 듯..

며칠 자전거를 타면서 느낀 것 중 하나인데..

도시에 다 왔구나 하고 느낄 때는..바로 아파트가 보일 때다~~

그럼 나도 모르게 힘이 난다.. 왔구나 하는 마음에 절로 힘이..


광양시 중마동. 길가에 주차된 차에 재미 있는 초보운전 경고 문구가 있어..

찍었다..ㅎㅎ

아파트 앞에 장이 선걸까? 상시일까?

숙소는 주변 검색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씻고 정비 후에.. 광양의 자랑이라는 광양불고기를 먹으로 역시 검색.
400m 지점에 광양시청 옆에 있는 금정광양불고기 유명하다는 결론.

슬슬 걸어갔는 데.. 가는 길에 완소 브랜드가 보며 반가운 마음에 한 컷.

어라 .. 금요일 저녁이라 회식들 하시는 지 자리가 없단다. ㅠㅠ

불고기로 검색해서 나온 다른 집. 정원
분위기도 그렇고 괜찮아서 들어갔는 데..
고기가 죄다 호주 뉴질랜드 벨기에 ㅠㅠ

그냥 더 움직이기 힘들어서.. 생불고기 주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ㅎㅎ

내일 목적지는 진주인데.. 2번 국도를 따라 하동을 거처 가는 길과 아래로 내려갔다가 사천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저희는 바다가를 끼고 가는 방향을 준비하려고 하는 데.. 길이 쉽지가 않네요.
저녁에 준비 많이 해서 가야할 듯 합니다.
오늘 라이딩은 힘은 들었지만 정말 좋은 길과 행운이 있어 즐거웠습니다.
금요일이라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겠네요. 주말이 저희 라이딩에 영향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계획대로라면 다음 주 월요일 저녁엔 부산에 입성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부산에서는 자전거를 고속버스에 싣고 서울로 갈 생각인데 이 부분은 확인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 자전거가 쓰러지지 않으려면… 계속 페달을 밟아야 한다 :-)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하야 전화 줘서 고맙. ㅋㅋ

오늘 이동 거리 : 1일차 58.4km + 2일차 75.8km + 3일차 72.9km

4일차 70.5km + 5일차 86.7km + 6일차 81.7km

7일차 77.2km = 누적거리 523.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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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돋아서

Posted in 체중감량 on July 12th, 2011 by 행복프론티어 – Be the first to comment

요 며칠 장마철 답게 비가 와서 .. 오늘도 하루 종일 오는 비에

운동을 어찌할까 하는 데.. 잠시 비가 멈춰서… 자전거를 탔습니다.

새로운 길로 달렸습니다. 비가 계속 부슬부슬에서 굵어져서…

비를 맞고 1시간 쯤 탔는 데..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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