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속담에

중국 속담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들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붉은 실로 연결되어 있다고..
절개 끊어지지 않고 가까워 졌다 아주 멀어졌다 할 뿐이라고..
어쩌면 그들은 미리부터 SNS를 알았을까?

아이러니 하게도 이런 중국이 SNS를 통제하고 있다.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투브는 공식적으로 접속이 안된다.

물론 하는 사람들은 다 한다. SNS가 중국 체재 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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