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제]중국경제 뉴스 두 가지

1.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부총리는 17일 “자격을 획득한 해외투자회사가 위안화로 중국 증권시장에 투자하는 것을 허용할 것. ( 한화 3조4천억원 한도 )

2. 세계은행 “중국 경제 둔화, 큰 충격 가져 올 것”

 

중국은 할아버지가 기획하고 아버지가 실행하며, 손자 때 완성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큰 프로젝트를 장기간에 걸쳐 준비하고 진행한다는 말이다.

위 두 기사를 보면..  중국 경제의 위상을 알 수 있다.

중국이 경제적인 G2에 올라선지는 이미 좀 되었다.

위안화를 통한 기축 통화로 가기 위한 프로젝트는 이미 10년전부터 차곡차곡

진행 중에 있다. 물론 이미 주변국들의 무역 결제를 위안화로 하고 있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번 투자 개방은 해외로 나간 위안화의 회수와 내수 경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생각된다. 홍콩을 게이트웨이로 한 각종 개방 테스트는 상당히

빠른 속도로 진행 중에 있다.  의료,법률,건축,여행 등의 분야가 대표적이다.

또한 홍콩을 세계 금융 도시로 상해를 제 2의 월스트리트로 만들겠다는

계획이 진행 중에 있다. 물론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하지만 끈질기고 치밀하게

진행중에 있다.  면밀히 지켜보고 우리의 나갈 길을 준비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10년 50년 을 준비하는 지도자가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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