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잠망경]DCB & 한미 FTA 결사반대

Dead Cat Bounce :
짧은 반등(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대폭 하락한 뒤 잠깐 상승하는 것. 이 뒤에는 흔히 추가 하락이 이어짐)

2011년 10월 28일 금요일 Kospi 상황이 DCB 일까 대세상승일까?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DCB 라는 의견이다.

유로존 상황은 빚을 다시 빚을 내서 막은 상황이다. 분명 시간을 벌었다.
이건 개인으로 비유하자면 카드빚을 리볼빙으로 막는 것과 똑같다.

그리스에 물린 돈이 많은 은행들은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받아야 할 돈을 탕감해 줬으니 자기 자본 비율을 9%에 맞추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지고 있는 채권이나 주식 , 기타 현금화 자산을
매각해야 하지 않을까? 아님 증자를 하던가..
그래서 그리스 문제의 시선으로 프랑스로 향하고 있는 것이다.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이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소설이라 생각하지만…

한미 FTA 에 사상 유례없는 빠른 의회 통과는 무슨 의미일까?
분명 미국에 무척 유리한 내용일 듯 하다.
그럼 이번 가카의 방문에서 무엇을 받았을까?
최근 한일 통화 스왑 / 한중 통화 스왑을 보면서 든 생각은
미국에서 통화 스왑을 약속 받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 1,000억불~ 1,200억불 정도 )

무디스가 신용등급을 유지한다고 하는 걸 보니..
그리고 신용 등급 강등 을 좀 뒤로 미루어 달라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극히 불평등한 한미 FTA 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나라를 위하는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리더를 만다고 싶다.

For MY(Your)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