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득]RT 200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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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 트윗에서 가카의 미국 의회 연설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sfunzya: 아침에 MB가 미의회에서 한 연설문을 보았다. 미국민들의 일자리와 인권을 걱정하고 있다. 자국 국민이 300일 가까이 높은 곳에 있고, 복귀가 되지 않아 자살을 하고 있는 데… FTA는 설명도 없이 좋은거니 어여 도장 찍으란다. ” 듁고 싶나 ㅡㅡ? ”

RT 가 200번 정도 일어났더군요.

여러 답멘션이 있었지만 비슷한 정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제 오후가 되니 미의회 연설을 미국 업체에 용역을 줘서 했다는 뉴스가
나오더군요.. 허허..

뼈속까지 골수팬으로 자기 검열을 한다는 것이 무서운 것이다라고
나꼼수에서 언젠가 들은 기억이 있는 데… 내가 그러고 있는 거 같다..
저 위에 글 정말 약하게 쓴건데.. ㅡㅡ;;

이번 RT를 계기로 내 안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담아보기로 하자.
경제 전반에 국내 언론이 이야기 하지 않는..아니 왜곡하는…
2011년 新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 이 필요한 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