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의 시대

 

마케팅을 잘했다고도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보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겠지??

역사 소설, 나꼼수 , 시대의 영웅 , 중용 , 아프니깐 청춘..

이 시대의 사람들은 ” 결핍 ” 을 느끼고 있지 않을까?

그 결핍을 위의 책들에서 찾고 있는 건 아닌지…

무엇이 우리를 이리 만들까??

” 결핍 ” ….

For MY(Your) DREAM